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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된 사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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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된 사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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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된 사유

시간 속에 존재하는 물성과 파편들 혹은 유추된 현상과 감정들을 기록하고 사유하는 일이 예술의 한 방식이라면,,,

인간은 삶의 괴적을 통해 각각의 미세한 홈을 만들고 예술가는 기록된 홈의 흠집을 확대해 현상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면
나는 내 몸속 깊이 잠재하는 내 삶 이전의 기록의 재생을 통해 나를 드러내려 한다,

작가; 조선경
일시; 2015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
오프 세레머니; 2015년 12월 1일<화요일> 오후 5시-6시까지,
장소; Some갤러리<마포구 성미산로 23길 8>
겔러리 오픈; 오후 1시부터 8시까지<매주 화요일은 휴관합니다>
문의; 02 322 73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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